2016 EMA 시상식 중요한 순간입니다.

2016 EMA 시상식 중요한 순간입니다.

대.단.한. 밤!

ema news

2016 EMA 시상식은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잊지 못할 시상식 하이라이트를 몇 가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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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o Mars가 시상식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관중을 열광시켰습니다.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그의 춤 동작은 순수한 마법과 같았습니다. 그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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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CE가 EMA 객석 위를 떠다니는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별것 아니죠? EMA 시상식의 주인공으로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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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Mendes가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가슴을 울리는 "Mercy"를 부르자 객석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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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Larsson은 "Lush Life"와 "Ain't My Fault"를 연달아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Larsson의 재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Ain't My Fault"를 부를 때 Larsson이 선보인 춤 실력에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보여주는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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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Day는 신곡 "Bang Bang"으로 정말 기가 막힌 공연을 펼쳐서 로테르담 아호이 공연장을 완전히 뒤흔들었습니다. 펑크 록 에너지로 거대한 공연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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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nd의 "Starboy" 공연은 흠잡을 데 없었지만, 특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들 뒤에 보이는 작은 은하계였습니다. 그들의 무대는… 별들로 환하게 빛났습니다. 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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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만 볼 수 있죠! 시상식 무대에서 아주 귀엽고 털이 보송보송한 "U" 위에 앉아 공연한 Bebe는 "I Got U"'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모두 "U"에 대한 꿈을 – 혹은 악몽을 – 꾸게 될지도 모릅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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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s Graham은 로테르담 아호이 공연장에 모인 수많은 관객의 눈시울을 적시며 심금을 울렸습니다. 로테르담의 아호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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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Republic이 "Let's Hurt Tonight"을 부를 때 밴드 위로 비가 내리기 시작한 순간은 정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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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Bebe의 재미있는 장난은 그날 밤 내내 우리를 모두 즐겁게 했습니다. EMA 스타들의 대기실에 나타난 Donald Trump와 Hillary Clinton 닮은꼴을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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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순간들을 실시간 GIF로 만들어준 GIPHY에게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