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의 우스꽝스럽게 맛있는 음식

로테르담의 우스꽝스럽게 맛있는 음식

경고 : 다음 기사가 침을 흘리게 만들고 탄수화물 식품에 대한 꿈을 데 정교하게 만들수가 있습니다.

Rotterdam, ema news

로테르담은 탄수화물 식품을 먹어도 살이 찐다는 생각 안 들게 만듭니다. 다음은 도시의 가장 인기있는 요리 중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브로치 하링(Broodje Haring): 완전히 네덜란드 음식 맛을 나는 음식입니다. 뼈(먹어도 문제 없음)를 빼지 않고 생청어와 생양파로 만든 보기에는 무섭겠지만 맛이 있는 롤입니다.

캅살론(Kapsalon): 캅살론은 환락의 밤이 끝나면 즐길 야생 요리입니다. 밑에 감자 튀김으로 깔고 샤와르마 고기와 녹은 고우다 치즈, 샐러드, 마늘, 그리고 핫 소스를 얹어서 만드는 요리입니다. 로테르담 출신 미용사가 터키 레스토랑에서 재료를 섞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요리 이름도 네덜란드 말로 헤어샵을 뜻한 캅살론이라고 지었습니다.
 
비터발(Bitterballen): 비터발은 로테르담 사람들이 모두가 좋아하는 안주입니다. 고기조각을 둥근 모양으로 만들어 튀긴 비터발은 네덜란드식 크로켓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은 맥주 마시면서 매운 머스터드 소스에 비터발을 즐깁니다.

스트롭 와플(Stroopwafels): 얇고 바삭 바삭한 와플을 반으로 잘라 스트룹으로 불리는 네덜란드의 캐러멜로 다시 붙여주면 스트롭 와플이 탄생합니다. 생각만 해도 달달합니다.

포펄쳐스(Poffertjes): 정말로 로테르담에서 음식 파티를하려는 경우 포펄쳐스, 즉 가루 설탕을 뿌린 작은 네덜란드 팬케이크는 꼭 사야 합니다. 느끼하지 않고 뽀송뽀송하고 셀레나 고메즈의 볼처럼 귀엽습니다! 로테르담의 길거리 포장 마차에서 즉속으로 신선한 포펄쳐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Patatje Oorlog 즉 "'감자튀김 전쟁"네덜란드 스타일의 프렌치 프라이는 전쟁 여파처럼 생겨서 이름도 그렇게 부릅니다. 사테 (땅콩) 소스, 마요네즈와 다진 생 양파를 얹어 콘에 담아 팔고 있습니다. 해장할만 하죠?

스탬폿(Stamppot): 드레이크가 리아나를 사랑할만큼 네덜란드 사람들이 매시트 포테이토를 즐겨 먹습니다. 로테르담에서는 감자 중심으로 만든 저녁 식사를 흥미롭게 만들기 위하여 매시트 포테이토에 소금에 절인 양배추, 당근, 양배추와 같은 야채와 함께 혼합하여 스탬폿을 만듭니다.

로테르담 음식에 대해서 아직도 궁금한 게 많으신가요? Brothers Green과 네덜란드 음식 블로거 Rens가 만든 스트롭와플 동영상을 확인해보세요!